방송국 스튜디오
신청곡 / 사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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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향에 돌아온지...10일이 되었네요...타국에서의 외로움과 예상치 못한 일들로 가슴아파한 시간들...지나간 아픔과 추억들...맺어할 인연과 끈어할 인연이 있듯이이제는 내 삶에 무엇이 소중하며 어떻게 살아가고싶다는 목적이 생기는 나날들입니다... 지천명의 나이에 삶의 중간 성적표를 들여다보니 너무나도 아쉬움도 많고 가슴어딘가에알지못할 회한과 생채기가 나 있는거 같아서 요즘은 스스로를 많이돌아보는 시간들이 많은거 같습니다... 남은 내 삶의 성적은 지나온 삶보다 더 나아지길 바라며 얼마 남지않은 올한해 내가슴속 추억들을 회자정리하며 다가오는 2017년에는 제 삶에도 사랑과 행복이 깃들기를 바래봅니다.... 애니님 수고하세요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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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동연s(@ehddus0405)2016-12-20 17:25: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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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청곡 에일리,-,잠시안녕처럼,알리,-,지우개,강채이,-,눈물을시켜서 - 즐음합니다.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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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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막사 (LV.2)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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