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송국 스튜디오
신청곡 / 사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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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쁨도 슬픔도 원없이 취하며 삶의 수레를 밀고 온 지난 나날들... 또 이렇게 대책없이 한해를 배웅해야만 하나 봅니다 삼백 예순 다섯개의 일력이 눈 깜박할 새 닳아지어 빈바구니를 든듯 허전하여도 반짝반짝한 눈동자로 처음 안았던 첫 감정은 또 그렇듯 인생앨범에 치장되어소중히 저장될테지요... 아옹다옹한 날도 토닥토닥한날도... 그 어느 것 하나 버릴 것 없는 소중한 날들이었습니다... 밝아오는 새해에도 포용과 화해와 용서에 더 익숙하여 찡그리는 날보다 웃는 날이 더 많았으면 좋겠습니다.... 수고하세요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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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동연s(@ehddus0405)2016-12-15 20:11: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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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청곡 Fujita,Emi,-,Desperado,Isla,Grant,ㅡ,Life's,Storybook,Cover,적우,-,블루의향기 - 즐음합니다~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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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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막사 (LV.2)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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