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송국 스튜디오
신청곡 / 사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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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엇이든 손에 쥐려 하면...더 쥐어지지 않는게 삶의 원칙인거 같습니다... 사랑도 물질도 사람도 무엇이든 가지려 할때 그 무엇 하나도 내것이 되는건 없는거 같습니다... 그냥 바라보고... 그냥 마음으로 아끼고... 마음으로 사랑하고... 마음으로 감싸주고 딱 거기까지가 아픔도 없고 상처도 남지 않는 인연의 법칙인거 같으니요... 이 세상에 내 것은 없다라는 마음으로....어찌보면 나 자신도 나의것이 아니기에.... 영원한것은없다...다만 영원하길 바랄뿐이라는 말이 인연의 정답이란 생각이 듭니다... 깊어가는 겨울밤...마음속 상념들을 정리하며...음악과함께 보내봅니다...^^ 꽃길님 수고하세요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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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동연s(@ehddus0405)2017-01-14 21:02: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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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청곡 더넛츠,-,돌아서지,말아요,동우,-,아플까,윤미래,-,그대라는세상 - 즐음합니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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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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막사 (LV.2)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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